지구 관측 차세대중형위성 2호, 내일 오후 발사...개발 8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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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관측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2호가 우리 시각 내일, 3일 오후 3시 59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됩니다.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30여 일 동안 기능 점검과 연료주입 등 사전 작업을 마쳤고,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탑재돼 발사 대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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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관측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2호가 우리 시각 내일, 3일 오후 3시 59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됩니다.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30여 일 동안 기능 점검과 연료주입 등 사전 작업을 마쳤고,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탑재돼 발사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상관측용인 이 위성은 우주에 오르면 고도 498㎞ 궤도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차세대중형위성 1호와 함께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독자 개발한 것으로, 2022년 하반기 러시아 로켓으로 발사 예정이었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스페이스X 측 사정 등으로 발사가 미뤄져 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에 실려 우주에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3호보다 늦게 발사되게 됐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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