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딸 공개했다..엄마 닮아 벌써 '요정' 비주얼

선미경 2026. 5. 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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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의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유리는 그런 두 딸의 모습이 사랑스러운듯 사진을 공개한 것.

성유리는 2017년 5월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5년 만에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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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의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유리의 두 딸은 공주 드레스를 입고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풍성한 드레스 치마를 자랑하며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성유리는 그런 두 딸의 모습이 사랑스러운듯 사진을 공개한 것.

성유리의 두 딸은 멀리서 봐도 엄마를 닮은 듯 사랑스러운 비주얼이었다. 사진에서 딸들을 향한 엄마의 애정이 전해지고 있었다.

성유리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끝까지 간다’에서 쌍둥이 딸에 대해 “저희 아기들은 싸둥이인데 너무 다르게 생겼다”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성유리는 2017년 5월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5년 만에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앞서 안성현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지만, 홈쇼핑을 통해 복귀했다. /seon@osen.co.kr

[사진]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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