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감량' 강소라의 건강 관리 비결…"집에 과자 안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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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상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던 배우 강소라(36)가 건강을 위해 멀리하는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알딸딸한참견' 채널에 출연한 강소라는 집에 두지 않는 음식으로 '과자'를 꼽았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체중 감량을 시작한 강소라는 배우 활동을 하면서 식단 관리를 열심히 하는 체질로 변했다.
강소라는 "남편이 한의사라서 유기농, 건강, 자연 요법을 중시한다"면서 "집에 과자를 두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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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달 28일 유튜브 '알딸딸한참견' 채널에 출연한 강소라는 집에 두지 않는 음식으로 '과자'를 꼽았다. 학창 시절 70㎏까지 살이 쪘었던 강소라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알딸딸한참견' 채널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is/20260502121216450osse.jpg)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20㎏ 이상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던 배우 강소라(36)가 건강을 위해 멀리하는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알딸딸한참견' 채널에 출연한 강소라는 집에 두지 않는 음식으로 '과자'를 꼽았다.
강소라는 "(학창 시절에) 살집이 있는 편이었다. 70㎏대까지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체중 감량을 시작한 강소라는 배우 활동을 하면서 식단 관리를 열심히 하는 체질로 변했다. 강소라는 "남편이 한의사라서 유기농, 건강, 자연 요법을 중시한다"면서 "집에 과자를 두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과자는 자극적인 맛을 지닌 간식으로 유명하다. 과자는 100g 기준 약 450~550㎉ 정도의 열량을 함유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포만감이 낮아 과식할 위험성이 높다. 비타민이나 식이섬유는 적지만 나트륨, 지방이 많이 포함된 편이라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위험성도 있다.
한편 과자는 혈당 관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기본적으로 과자는 설탕 등 당류가 많이 들어간 편이고, 탄수화물 성분도 섭취 후 포도당으로 바뀌면서 혈당 상승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지나친 당류로 인해 충치를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체중을 감량하거나 건강을 관리하려면 간식부터 바꾸는 습관이 중요하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는 열량도 낮고 소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간식으로 가치가 높다. 한편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 닭가슴살 등은 포만감, 근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과자를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저염, 저당 제품을 선택해서 당류와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편이 낫다.
☞공감언론 뉴시스 jw200080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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