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 멤버 품은 빅뱅, 대성 “탑 형 목소리와 함께, 나도 좋았다” 언급(집대성)

이슬기 2026. 5. 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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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집대성’

[뉴스엔 이슬기 기자]

빅뱅 대성이 탈퇴 멤버 탑을 언급했다.

5월 1일 채널 '집대성'에는 '어서와, 빅뱅이랑 소녀시대 조합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대성은 코첼라 무대를 마치고 복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그는 코첼라 무대에 대한 여러 에피소드를 전하면서, 특히 마지막 곡으로 선보인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 무대에 대한해 이야기해 시선을 끌었다. 빅뱅 탈퇴를 밝힌 탑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였다.

대성은 "세 멤버로 하는 첫 무대이기도 하고 그래서 감동적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그 얘기가 많더라. 다른 부분에서는 뭐 목소리가 없는데 이 노래에서는 탑 형 목소리가 나오니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성은 "저도 부르면서 좋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빅뱅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오픈하며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물론 팀을 떠난 멤버 탑의 계정까지 함께 팔로우하며 변함 없는 의리를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여기에 YG엔터테인먼트 계정까지 포함된 ‘팔로잉 5’ 구성을 이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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