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의 밤’이 열린다…4일 온라인 예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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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경복궁관리소는 오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을 진행한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야간관람 기간에는 전통 궁중음악 공연이 함께 열린다.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1일 3000매(1인 4매)씩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 기간은 6월 13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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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 오전 10시 예매 개시해
15일부터 전통 궁중음악 공연 열려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경복궁관리소는 오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을 진행한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8시 30분이다. 야간에 개방하는 구역은 광화문, 흥례문, 근정전, 경회루,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아미산 권역이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다.
상반기 야간관람 기간에는 전통 궁중음악 공연이 함께 열린다. 5월 15일 강녕전에서는 세종대왕 나신 일을 기념한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국악 공연이 열리며, 5월 20일부터 6월 5일 사이에 총 10회에 걸쳐 수정전에서 국립국악원 연주자들이 궁중음악과 무용을 선보인다.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1일 3000매(1인 4매)씩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 기간은 6월 13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외국인은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하면 광화문 매표소에서 하루 300매에 한해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만 6세 이하 영유아, 만 65세 이상 어르신, 한복 착용자, 국가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 등 무료관람 대상자는 흥례문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확인 후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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