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11년만 공식 팬클럽 'V.I.P' 모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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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이 특별한 동행을 다시 시작한다.
앞서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구축하며 새로운 소통 기반을 마련한 빅뱅은 이번 팬클럽 모집을 기점으로 전 세계 V.I.P와 더욱 긴밀한 교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YG 측은 "오랜 시간 빅뱅의 이름을 지켜온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자 공식 팬클럽 모집을 준비했다"며 "아티스트와 V.I.P가 함께 써 내려갈 20주년의 새로운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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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이 특별한 동행을 다시 시작한다.
빅뱅은 지난 1일 오후 8시 19분 공식 SNS 채널에 'BIGBANG OFFICIAL 6th V.I.P COMING SOON' 포스터를 게재했다. 지난 2015년 5기 모집 이후 약 11년 만의 공식 팬클럽 재개 소식을 전한 것.
공개된 포스터에는 빅뱅과 V.I.P(팬덤명)의 유대를 상징하는 '뱅봉(빅뱅 응원봉)'이 담겼다. 어둠 속에서 수많은 '뱅봉'들이 찬란하게 빛을 발하며 눈길을 끌었고, 다시 펼쳐질 노란빛 물결을 예고해 20주년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6기 모집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 내 빅뱅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된다. 앞서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구축하며 새로운 소통 기반을 마련한 빅뱅은 이번 팬클럽 모집을 기점으로 전 세계 V.I.P와 더욱 긴밀한 교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YG 측은 "오랜 시간 빅뱅의 이름을 지켜온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자 공식 팬클럽 모집을 준비했다"며 "아티스트와 V.I.P가 함께 써 내려갈 20주년의 새로운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빅뱅은 최근 미국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데뷔 20주년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렸다.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 건재함을 증명한 이들은 오는 8월 월드투어에 나서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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