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 조진호, 튀르키예 무대 데뷔골…코냐스포르는 2-3 패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03년생 미드필더 조진호(22·코니아스포르)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코냐스포르의 주전 미드필더 조진호는 이날 3-4-3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하며 데뷔골을 작렬했다.
이번 시즌 조진호는 리그 18경기 1골 1도움, 컵 대회 5경기로 공식 전적 23경기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03년생 미드필더 조진호(22·코니아스포르)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코냐스포르는 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제스포르와의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리그 3연승을 마감한 코냐스포르는 10승10무12패(승점 40)를 기록, 18개 팀 중 9위에 자리했다.
코냐스포르의 주전 미드필더 조진호는 이날 3-4-3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하며 데뷔골을 작렬했다.
조진호는 전반 16분 상대 골키퍼의 패스 미스 상황에서 침착하게 골키퍼를 제친 뒤 밀어 넣어 선제골을 뽑았다.
전북 현대 유스 출신의 조진호는 2022년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 유스를 거쳐 2023년 1군 계약을 했고, 임대로 경험을 쌓다가 2025년 코냐스포르 유니폼을 입었다.
이날 유럽 도전장을 던진 지 4년 만에 감격스러운 데뷔골을 넣었다.
다만 코냐스포르는 조진호의 골로 만든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2분 만에 동점골을 내준 곳을 포함해 3골을 연달아 실점했다. 후반 44분 요안 안주아나가 만회골을 넣어 재반격했지만 승점을 얻기엔 부족했다.
이번 시즌 조진호는 리그 18경기 1골 1도움, 컵 대회 5경기로 공식 전적 23경기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다음엔 같이 자요"…결혼 앞둔 남친 핸드폰에 은밀한 얘기 가득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
- 20대男 채팅 유인 후 "신체 접촉했으니 돈 내놔"…10대 일당, 주범은 '촉법'[영상]
- 신정환 '사이버 룸살롱' 대표됐다…"나라고 쉬웠겠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 "퇴사 여행에 '돌 아기' 데려온다는 친구…거절하자 '잘 먹고 잘살아라' 손절"
- '68세' 샤론 스톤, 과감한 비키니 자태…여전한 미모 [N샷]
- 신동엽 '짠한형' 성희롱 논란…투바투 수빈에 "OOO 짧다" 길이 측정 요구
- 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
- 안재모, 눈물 흘리며 故 박동빈 빈소 내내 지켰다…애틋한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