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황재균, 이혼 1년 6개월 만에 "재혼 생각 有…내 아이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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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게스트로 출연한 황재균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 29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과 함께 경북 문경 맛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황재균과 함께한 '문경 먹트립'이 유쾌하게 마무리 된 가운데,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는 어르신과 MZ가 모두 모이는 '전국 핫플' 경북 김천에서 먹트립을 펼친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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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떠밀리듯 이혼하기 싫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전현무계획3’ 게스트로 출연한 황재균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곽튜브는 황재균에 “(야구) 은퇴할 몸 상태가 아닌데 왜 했는지?”라고 물었다. 황재균은 “1~2년 더 하면 폼이 떨어져서 등 떠밀리듯 은퇴할 것 같았다. 그래도 유지했다면 연봉을 더 많이 받았을 텐데 저한테는 그게(명예가) 더 중요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전현무는 “우리 프로그램에서 얘기 좀 해줘”라고 슬쩍 재혼 얘기를 꺼냈다. 황재균은 “재혼에 대한 마음이 열려 있다”며 운을 뗀 뒤 “제 아기를 갖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2세는 무조건 야구를 시키고 싶다. 제가 직접 가르쳐줄 수 있고, 서포트도 잘해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황재균은 “제가 (현무) 형보다 결혼을 빨리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는데, 전현무는 “너 진짜 욕심쟁이다. 내가 한 번도 안한 걸 연타로?”라며 발끈했다.
황재균은 2022년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2년 만인 2024년 11월 이혼 조정 끝에 이혼을 하게 됐다.
이후 황재균은 2025년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 은퇴를 한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다수 방송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황재균과 함께한 ‘문경 먹트립’이 유쾌하게 마무리 된 가운데,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는 어르신과 MZ가 모두 모이는 ‘전국 핫플’ 경북 김천에서 먹트립을 펼친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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