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98' 이정후, 안타 추가했지만 SF는 4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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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쳤지만 팀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이날 이정후는 탬파베이가 좌완 선발 셰인 매클레너핸을 내면서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8회 마지막 타석은 2루 땅볼로 아웃되며 3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타율은 0.298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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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쳤지만 팀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이날 이정후는 탬파베이가 좌완 선발 셰인 매클레너핸을 내면서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5회 매클래너핸의 낮은 속구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8회 마지막 타석은 2루 땅볼로 아웃되며 3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타율은 0.298이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한점도 뽑지 못하며 영봉패하며 4연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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