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호, 튀르키예리그 데뷔골 작렬…팀은 2-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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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베식타스), 황의조(알란야스포르) 등과 함께 튀르키예 리그에서 활약중인 조진호(코니아스포르)가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코니아스포르는 지난 1일 밤(한국시각) 튀르키예 리제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3로 패했다.
후반들어 홈팀 리제스포르는 후반 13분과 20분 연속골을 기록하며 3-1로 앞서 나갔다.
올시즌 조진호는 18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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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아스포르는 지난 1일 밤(한국시각) 튀르키예 리제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3로 패했다. 이날 조진호는 선발로 나서 풀타임 출장했고 1골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이날 패한 코니아스포르는 리제스포르와 승점 40점으로 동률을 이루게 됐다. 하지만 득실차에서 밀려 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조진호는 3-4-3 포메이션에서 모르텐 비예를로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했다. 0-0으로 맞서던 상황에서 전반 16분 오른발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하지만 팀은 불과 2분 후 동점골을 내줬고 전반을 1-1로 비긴 채 마쳤다.
후반들어 홈팀 리제스포르는 후반 13분과 20분 연속골을 기록하며 3-1로 앞서 나갔다. 코니아스포르는 후반 정규시간 종료 1분을 남기고 요안 안드주아나가 1골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의 추격은 없었다.
조진호는 K리그1 전북 현대 유스 출신으로 지난 2022년 페네르바체로 이적하며 튀르키예로 향했다. 하지만 이후 세르비아에서 임대생활을 했고 올시즌을 앞두고 코니아스포르로 이적하며 성인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올시즌 조진호는 18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중이다. 출장한 18경기 중 선발 출장은 11번이다.
차상엽 기자 torwart@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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