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지현, 러닝크루 합류(나혼산)

2026. 5. 2.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이 러닝 크루의 활력을 책임지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박지현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전현무가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창단 멤버로 첫 러닝 코스 '고래런'에 나섰다.

러닝 크루 '무도라지'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전현무, 도운, 배나라가 함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혼자산다’ 박지현 (나혼산) (제공: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이 러닝 크루의 활력을 책임지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박지현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전현무가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창단 멤버로 첫 러닝 코스 ‘고래런’에 나섰다. 러닝 크루 ‘무도라지’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전현무, 도운, 배나라가 함께했다.

이날 전현무는 박지현을 멤버로 뽑은 이유에 대해 “러닝을 할 생각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뛰고 싶은 욕망을 끄집어내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강원도 묵호에서 시작된 첫 러닝에서 박지현은 “뛸 때 오이 같은 게 좋다고 해서 챙겼다”라며 세심한 준비성을 드러냈고, 직접 만든 낙지제육주먹밥까지 꺼내며 ‘자타공인 요리왕’ 면모를 발휘했다. 이에 멤버들은극찬을 쏟아냈고, 박지현은 자연스럽게 팀의 ‘먹거리 담당’이자 서포터로 존재감을 빛냈다.

또한 전현무가 직접 멤버들의 얼굴을 그림으로 그려 제작한 수제 티셔츠를 선물하는 과정에서도 박지현은 능청스러운 리액션과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더했다. 

단번에 자신의 얼굴 그림을 알아본 박지현은 겉으로는 “솔직히 너무 마음에 안 든다”라고 투덜대면서도, 인터뷰에서는 “솔직히 말해서 되게 마음에 들었다”라며 “친한 친구한테는 조롱하지 않냐. 오늘 그림으로 나를 제대로 조롱해준 것 같아 현무 형님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 행복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멤버들은 최신 유행 ‘버터런’ 콘셉트로 생크림을 들고, 묵호 일대를 달리며 먹고 쉬고 즐기는 ‘펀런’을 이어갔고, 박지현 역시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부담 없이 웃고 즐기는 러닝에 “행복하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힐링 러닝 크루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예능과 음악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박지현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광주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 “SHOWMANSHIP SEASON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이어간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