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 정규리와 최커 스포 유출? 의문의 '거셀' 논란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정규리의 '거셀'(거울 셀카)가 유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재 채널A '하트시그널5'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몰표녀' 강유경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데, 최종 선택 후 찍은 사진으로 보이는 '거셀'이 온라인에 떠돌아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야기하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 박우열과 정규리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연인 포스'를 풍겼다. 특히 이날 입은 착장은 '하트시그널5' 최종 선택 후에 찍은 단체 사진 속 의상과 똑같다는 의견이 있어서 두 사람이 '최커' 확정 후에 찍은 사진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추론이 이어지고 있다.
최종 선택 때의 단체 사진은 '하트시그널5' 대만 티저에서 공개된 것으로 보이며, 논란이 확산된 직후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네티즌들은 "티저 영상을 보니까 우열과 규리가 몇번 데이트를 같이 한 것 같더라", "단체 사진 속 의상과 '거셀' 착장이 같은 걸로 봐서, 최종 선택 후에 기분 좋게 인증샷을 남긴 게 아닐까?", "박우열은 초반 강유경과 잘 되는 분위기였는데, 결국 정규리에게 가는 건가?", "여자 메기도 일찍 투입되는 것 같다. 우열과 여자 메기의 데이트 장면도 있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과연 네티즌들의 추리가 맞을지, 박우열-정규리-강유경의 삼각관계 향방과 최커 결과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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