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이혼설+새 남친 인증샷 공개…추성훈 반응 대박 (편스토랑)

정희연 기자 2026. 5. 2.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야노시호가 가짜뉴스로 인한 고충을 고백했다.

야노시호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요리한 한식을 대접했다.

대화 도중 야노시호는 "얼마 전 추성훈과 이혼했다는 가짜뉴스가 나왔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했다.

이에 장윤정도 이혼설, 사망설 등 황당한 가짜뉴스 경험을 털어놓으며 "너무 마음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방송인 야노시호가 가짜뉴스로 인한 고충을 고백했다.

야노시호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요리한 한식을 대접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캐슈너트 삼계탕과 원팬 잡채를 준비했고, 장윤정은 간장게장과 막걸리를 선물로 가져와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대화 도중 야노시호는 “얼마 전 추성훈과 이혼했다는 가짜뉴스가 나왔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했다. 이에 장윤정도 이혼설, 사망설 등 황당한 가짜뉴스 경험을 털어놓으며 “너무 마음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두 사람은 이어 남편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을 터뜨렸다. 야노시호는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고 말했고,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을 “곰 같다”고 표현했다. 특히 두 사람은 AI로 만든 ‘가짜 남자친구’ 인증샷을 공개하며 질투 유발에 나섰지만, 추성훈과 도경완 모두 크게 동요하지 않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