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데뷔하나…’눈부신 시즌 보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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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가브리엘이 다가올 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완전한 1군 선수가 될 수 있을까.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일(한국시간) "가브리엘은 맨유 U-18 팀에서 눈부신 시즌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매체는 "가브리엘은 다음 시즌에 맨유에서 데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9번 공격수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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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JJ 가브리엘이 다가올 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완전한 1군 선수가 될 수 있을까.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일(한국시간) “가브리엘은 맨유 U-18 팀에서 눈부신 시즌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가 애지중지 키우는 2010년생 초특급 유망주 실바 가브리엘이 차세대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인 가브리엘은 맨유 아카데미 시스템에서 성장하며 연령별 단계를 거칠 때마다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여 왔다. 특히 지난 2024-25시즌에는 불과 14세의 나이에 U-18 팀으로 월반하며 구단 안팎의 큰 기대를 모았다.
신체적 차이가 큰 3~4세 월반 상황에서도 가브리엘의 화력은 식지 않았다. 그는 이번 시즌 U-18 팀 소속으로 25경기에 출전해 22골 4도움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팀 공격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특히 리그에서만 21경기 20골을 몰아치는 가공할 득점력을 과시하며 연일 찬사를 받는 중이다.
현재 15세인 그는 프리미어리그(PL) 규정상 최소 출전 연령인 16세에 미치지 못해 아직 1군 계약을 맺지는 않은 상태다. 하지만 현지에서는 그가 16세가 되는 다음 시즌부터 곧바로 성인 팀에 합류해 프로 무대에 본격적으로 데뷔할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점치고 있다. 이에 매체는 “가브리엘은 다음 시즌에 맨유에서 데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9번 공격수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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