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전면 파업 이틀째...노사 입장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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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전면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업은 별도의 단체 행동 없이 연차휴가를 내고 휴일 근무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노조는 조합원 4천 명 가운데 2천8백여 명이 어제 파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삼성바이로직스 노조는 평균 14% 수준의 임금 인상, 1인당 3천만 원의 격려금 지급 등을 회사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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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전면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업은 별도의 단체 행동 없이 연차휴가를 내고 휴일 근무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노조는 조합원 4천 명 가운데 2천8백여 명이 어제 파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삼성바이로직스 노조는 평균 14% 수준의 임금 인상, 1인당 3천만 원의 격려금 지급 등을 회사에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지급 여력과 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를 고려했을 때 이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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