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올해 서울 아파트값 2.65% 상승…'성북·관악·강서' 상위권
전진우 2026. 5. 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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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누계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65%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두 배 높은 상승률이다.
'6억원' 대출 규제 상한선인 15억원 이하 아파트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서울 집값 상승 흐름이 중저가 지역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특히 성북구(4.52%), 관악구(4.45%), 강서구(4.38%), 영등포구(4.16%)의 상승률이 4%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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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누계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65%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두 배 높은 상승률이다. '6억원' 대출 규제 상한선인 15억원 이하 아파트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서울 집값 상승 흐름이 중저가 지역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특히 성북구(4.52%), 관악구(4.45%), 강서구(4.38%), 영등포구(4.16%)의 상승률이 4%를 넘겼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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