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충주맨' 김선태, 10년 탄 차량 공개 "옵션 없는 깡통..차는 명품가방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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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출신 크리에이터 김선태가 10년 된 차량을 공개했다.
김선태는 "오늘은 내 차 홍보를 하려고 한다. 10년 된 올 뉴 투싼"이라고 말했다.
차량 전면부를 공개한 김선태는 "약간 벌레들이 박혀 있다. 유려한 라이트선 보이냐. 눈이 매섭다. 요즘 근본 없이 LED를 많이 한다. 우리는 그냥 램프등"이라고 전했다.
김선태는 "이 시리즈는 현대 모든 최신 기술이 집약돼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도 "그냥 깡통인 거 같다. 저는 차는 깡통이 중요한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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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김선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차를 홍보했다.
김선태는 "오늘은 내 차 홍보를 하려고 한다. 10년 된 올 뉴 투싼"이라고 말했다.
차량 전면부를 공개한 김선태는 "약간 벌레들이 박혀 있다. 유려한 라이트선 보이냐. 눈이 매섭다. 요즘 근본 없이 LED를 많이 한다. 우리는 그냥 램프등"이라고 전했다.
김선태는 "이 시리즈는 현대 모든 최신 기술이 집약돼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도 "그냥 깡통인 거 같다. 저는 차는 깡통이 중요한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편의사항 다 넣고 싶냐. 그럴 필요 없다. 안전시스템, 풀옵션 좋은 생각이지만 우린 모든 리스크를 염두에 두고 살진 않는다"며 "차는 소모품이다. 명품 가방이 아니다. 모셔놓고 타는 건 의미가 없다"고 덧붙였다.

차에 탑승한 그는 "내부도 깡통이다. 옵션이 아무것도 없다. 주행 보조장치 같은 게 없다. 그래서 더욱더 운전에 집중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작은 반파 사고가 있었는데, 무사히 복귀를 해서 현역으로 잘 뛰고 있다"며 "깡통이라서 고장 날 일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한 후 공직 입문 7년여 만인 2023년 말 6급으로 진급했다. 하지만 지난 2월 사직해 현재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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