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인천도시공사, H리그 챔프 1차전서 SK 제압…통합 우승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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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H리그 인천도시공사가 SK호크스와의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1차전서 승리, 먼저 웃었다.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SK호크스와의 신한 SOL Bank 2025-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24-21로 이겼다.
정규리그서 1위를 기록, 챔프전에 직행했던 인천도시공사는 챔프전 한 경기만 더 이기면 통합우승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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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핸드볼 H리그 인천도시공사가 SK호크스와의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1차전서 승리, 먼저 웃었다.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SK호크스와의 신한 SOL Bank 2025-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24-21로 이겼다.
정규리그서 1위를 기록, 챔프전에 직행했던 인천도시공사는 챔프전 한 경기만 더 이기면 통합우승을 이룬다. 2차전은 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두 팀은 초반부터 골을 팽팽하게 맞섰다. 인천도시공사는 라인을 올린 SK호크스의 수비를 뚫기 위해 돌파를 시도, 7미터 드로우를 얻어 연속 골을 넣었다. 이에 맞선 SK호크스는 피벗 플레이를 이용하다 한 박자 빠른 슛으로 맞섰다.
중반 이후부터는 인천이 이요셉과 김진영의 연속 중거리포를 앞세워 달아나, 전반전을 14-8로 마쳤다.
후반에는 인천 이요셉이 2분간 퇴장으로 빠지는 사이 SK호크스가 연속골을 넣어 3점 차이까지 추격해 왔지만, 인천은 흔들리지 않았다. 김락찬의 결정적 스틸에 이은 속공으로 사실상 승기를 가져왔다.
경기 MVP 김진영은 "훈련했던 대로 잘 나와 이겨서 좋다. 중거리 슛 연습을 많이 했는데 연습한 대로 잘 나왔다. 최대한 뒤에서 슛한 게 주효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챔프전을 2차전에서 끝내, 남은 연휴 쉴 수 있게 해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덧붙였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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