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의 위력” 셀레나 고메즈, 핑크색 마스크팩 쓴 채 ‘찰칵’[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6. 5. 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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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뷰티 브랜드 처음 사용
"피부 개선에 도움"
셀레나 고메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33)가 K-뷰티 마스크팩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메즈는 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남편 베니 블랑코(38)와 함께 요리를 하거나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공개된 16장의 사진 중에는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한국 뷰티 브랜드 M사의 의 시트 마스크를 쓴 셀카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탱탱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이 제품은 저분자 가수분해 콜라겐과 연어 DNA(PDRN) 성분을 함유해 피부 탄력과 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며 “밤새 붙이거나 3~4시간 동안 부착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고메즈는 그동안 라메르 같은 고가 브랜드부터 라네즈 등 가성비 브랜드까지 폭넓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M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와 베니 블랑코는 지난해 9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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