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젊음의 비결은 철없음과 적당한 시술” (불후의 명곡)

이민지 2026. 5. 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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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이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을 공개한다.

5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로 진행된다.

이날 채연은 여전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채연은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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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채연이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을 공개한다.

5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로 진행된다.

이날 채연은 여전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채연은 데뷔 초와 전혀 달라진 게 없다는 MC 김준현의 칭찬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현은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라고 강조한다.

이날 채연은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도 공개한다. 그는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더불어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운을 뗀 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토크 대기실은 채연의 메가 히트곡 ‘둘이서’의 킬링 파트인 ‘난나나 쏴~’의 떼창으로 후끈하게 달아오른다고. 그러나 주영훈은 “사실 ‘난나나 쏴~’의 오리지널은 코요태의 ‘비몽’”이라며 오리지널 공방전을 일으킨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이에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명곡 퍼레이드 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입담 퍼레이드가 펼쳐질 ‘불후’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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