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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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사춘기 시절을 회상한다.
5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정지선 아들 우형에게 공감을 표현한다.
우형이 "엄마와 대화가 잘 안 통하는 게 고민"이라고 토로하자 전현무는 "난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났다"라며 "엄마랑 대화를 아예 안했다"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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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현무가 사춘기 시절을 회상한다.
5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정지선 아들 우형에게 공감을 표현한다.
우형이 “엄마와 대화가 잘 안 통하는 게 고민”이라고 토로하자 전현무는 “난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났다”라며 “엄마랑 대화를 아예 안했다”라고 밝힌다. 이에 정지선은 “아예 말을 안했다고요?”라고 깜짝 놀란다.
전현무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라며 이유 없이 반항심이 치솟았던 사춘기 시절을 회상한다. 이어 “사춘기는 폭풍처럼 왔다가 확 지나간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사춘기 극복법을 공유한다.
그런가 하면, 우형은 “엄마가 대단하다”라며 속 깊은 진심을 털어놓는다. 전현무는 “우형이가 엄마를 자랑스러워 한다”라며 의젓해진13세 우형의 모습에 기특함을 드러내더니 정지선에게 안심하라는 눈빛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3일 오후 4시 40분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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