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비주얼킹'! 방탄소년단 진, '새 학기 옆자리 앉고 싶은 아티스트' 1위

문완식 기자 2026. 5. 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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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역시 '비주얼킹'! 방탄소년단 진, '새 학기 옆자리 앉고 싶은 아티스트' 1위

방탄소년단(BTS) 진이 '새 학기 옆자리 앉고 싶은 아티스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역시 '비주얼킹'! 방탄소년단 진, '새 학기 옆자리 앉고 싶은 아티스트' 1위

진은 포브스 코리아(Forbes Korea)와 엠넷플러스가 진행한 '새 학기 옆자리 앉고 싶은 아티스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진은 총 80만 538표 중 33만 7284표를 얻으며 42.1%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폭발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비주얼킹'이자 '보컬킹'으로 사랑 받고 있는 진은 무대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 무대 아래 일상에서는 비현실적인 외모와 반전되는 소탈하고 따뜻한 매력으로 전 세계 수많은 팬들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모든 면에서 눈부신 찬사를 받으며 솔로 월드 투어 '#RUNSEOKJIN_EP.TOUR'를 대성공으로 끝마친 진은 현재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하는 등 본업은 물론, 광고와 예능 등에서도 발군의 활약으로 최고의 반응을 이끌고 있다.

역시 '비주얼킹'! 방탄소년단 진, '새 학기 옆자리 앉고 싶은 아티스트' 1위

각종 투표에서 1위를 휩쓰는 진은 아이돌픽(idolpick) '새학기, 선배로 만나고 싶은 아이돌'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새학기 관련 투표에서도 수많은 1위를 독식하고 있다.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25일과 26일, 28일(현지 시간) 탬파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BTS WORLD TOUR 'ARIRANG')의 첫 미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진은 '미의 남신'이자 '라이브 킹'으로서 실버 보이스의 아름답고 탄탄한 보컬과 우아한 퍼포먼스, 뛰어난 무대 매너로 압도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2일(현지 시간)부터 미국 엘파소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월드 투어'는 K팝 사상 최대 규모로 새 기록을 쓰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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