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 매주 토요일 시민 대상 ‘무료 AI 실습·체험 교육’ 운영 [오늘, 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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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이 시민 누구나 AI를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토요일 운영을 시작했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토요일 교육은 더 많은 시민이 AI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울AI디지털배움터 등을 통해 시민들이 서울시 공공 공간에서 AI 기술의 변화를 체험하며 AI 일상화 속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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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이 시민 누구나 AI를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토요일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2일 재단에 따르면 올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실습형 교육에 중점을 뒀다. 교육·체험·포럼을 아우르는 통합형 AI 프로그램으로 확대됐으며 소상공인과 직장인·취업 준비생을 위한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과정, 청소년 대상 사고력 교육,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 대상의 특성에 따라 교육 과정을 세분했다. 또 AI 오픈포럼을 신설해 시민 참여도 확대했다.

청소년 대상 교육은 AI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AI 사고력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학부모 대상 AI 시대 자녀 교육 강의도 운영된다. AI 오픈포럼은 AI 시대의 로봇 윤리, 비전공자의 AI 시대 창업 도전, AI 시대 교육의 변화 등을 주제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소통하는 열린 강연으로 진행된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토요일 교육은 더 많은 시민이 AI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울AI디지털배움터 등을 통해 시민들이 서울시 공공 공간에서 AI 기술의 변화를 체험하며 AI 일상화 속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는 서울의 AI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려는 해외 주요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국제적인 AI 혁신 교류의 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0일에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을 통해 토리 화나우 뉴질랜드 웰링턴 전 시장, 수레시 찰리세 네팔 대통령실 외교보좌관, 마리오 비피 교황청 외교부 동북아국장, 홉킨스 그리어 미국 페어뱅크스광역시장이 방문해 AI 정책과 혁신 솔루션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성민 기자 josungm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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