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사상 첫 '25,000선' 돌파…뉴욕증시 랠리 어디까지

정채희 2026. 5. 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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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11포인트(0.29%) 오른 7,230.1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22.13포인트(0.89%) 오른 25,114.44에 각각 마쳤다.

S&P 500 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고, 나스닥 지수도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으로 25,000선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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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11포인트(0.29%) 오른 7,230.1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22.13포인트(0.89%) 오른 25,114.44에 각각 마쳤다.

S&P 500 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고, 나스닥 지수도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으로 25,000선을 넘겼다.

30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2.87포인트(-0.31%) 내린 49,499.27에 마감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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