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다, 또 선두…멕시코 마야오픈 우승 조준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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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선두 경쟁에 가세했다.
넬리 코다는 2일(한국시간)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 앳 마야코바(파72·6,583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깔끔하게 5개 버디를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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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선두 경쟁에 가세했다.
넬리 코다는 2일(한국시간)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 앳 마야코바(파72·6,583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깔끔하게 5개 버디를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때렸다.
첫날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였던 넬리 코다는 중간 합계 9언더파를 적어냈고, 한국시각 오전 3시 50분 현재 공동 1위로 홀아웃했다.
2번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은 넬리 코다는 5번(파5), 8번(파3), 그리고 후반 14번(파4), 18번(파5) 홀에서 타수를 줄여나갔다.
이날 페어웨이 안착은 14개 중 절반이었고, 그린 적중은 18개 중 16개로 높았다. 퍼트 수는 1라운드 24개에 이어 2라운드 30개를 써냈다.
이미 시즌 2승을 거둔 넬리 코다는 LPGA 투어 '개막 6개 대회 연속 톱2' 진기록 달성을 노리고 있다.
지난주 셰브론 챔피언십까지 출전한 5경기에서 전부 '우승 아니면 준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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