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 전현무 "눈밑지 해야겠다" 팩폭에 "이미 한 건데" 강제 고백[나혼산][★밤TView]

김정주 기자 2026. 5. 2. 0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배나라가 성형 시술 사실을 강제 폭로(?) 당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강원도에서 배나라, 박지현, 도운과 '펀런 크루 1기' 창단식을 가진 '크루장'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너 눈 밑 지방 재배치해야겠더라"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배나라는 한참 뜸을 들이더니 "눈밑지? 한 건데"라고 멋쩍은 표정을 지어 현장을 초토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배우 배나라가 성형 시술 사실을 강제 폭로(?) 당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강원도에서 배나라, 박지현, 도운과 '펀런 크루 1기' 창단식을 가진 '크루장'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러닝 크루 합격 증서로 손수 준비한 티셔츠를 꺼내 시선을 모았다. 티셔츠에는 크루원 네 명의 특징이 담긴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박지현은 살짝 찌그러진 듯한 얼굴을 가리키며 "이게 저예요? 정말 마음에 안 든다"라고 인상을 찌푸렸다.

티셔츠를 착용한 이후에도 그림에 대한 불평을 쏟아내던 그는 "솔직히 말해서 되게 마음에 들었다. 친한 친구한테는 조롱도 하지 않나. 그림으로 제대로 조롱하신 것 같아서 현무 형님과 친해진 느낌이다. 기뻤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한편 배나라는 자신의 얼굴 눈 밑에 그려진 의문의 선을 언급하며 "눈 밑에 뭐예요?"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너 눈 밑 지방 재배치해야겠더라"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배나라는 한참 뜸을 들이더니 "눈밑지? 한 건데"라고 멋쩍은 표정을 지어 현장을 초토화했다.

배나라는 전현무에게 "두 번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 소개 좀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소개해 주겠다"라고 흔쾌히 답했으나 기안84는 "얼마나 상처받았을까"라고 혀를 차 웃음을 안겼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