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 전현무 '눈밑 지방 재배치' 추천에 "이미 한 건데" 고백 (나혼자산다) [TV나우]

황서연 기자 2026. 5. 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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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배나라가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은 것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각자의 개성 넘치는 캐리처처와 함께 전현무의 '무', 도운의 '도', 배나라의 '라', 박지현의 '지'를 따 '무도라지'라는 이름까지 정한 전현무.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배나라 또한 자신의 캐릭터에 의문을 가졌고, 전현무는 "눈밑 지방 재배치 좀 하라고"라며 눈매를 강조해 그린 이유를 밝혔다.

배나라는 "가끔 두 번 재배치가 필요한 얼굴도 있다더라"며 농담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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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나라가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은 것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원도 묵호에서 '펀런 크루' 1기를 창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의 부름에 박지현 도운 배나라가 강원도로 달려왔다. 이들은 서로 통성명을 하고 "말 놓자"라고 제안하며 친목을 다지는 모습이었다.

이어 등장한 전현무는 러닝을 앞두고 얼굴에 하얗게 선크림을 바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배나라는 크루원들의 무릎에 직접 테이핑을 하며 몸을 챙겨줬다.

전현무는 크루장 답게 달리기를 앞두고 크루원들에게 주전부리를 쐈고, 기본적인 체력 테스트를 거친 뒤 입단을 허락했다. 입단 선물로는 직접 각자의 캐릭터를 그려 입힌 티셔츠를 공개해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각자의 개성 넘치는 캐리처처와 함께 전현무의 '무', 도운의 '도', 배나라의 '라', 박지현의 '지'를 따 '무도라지'라는 이름까지 정한 전현무. 하지만 각자의 얼굴 특성을 우스꽝스럽게 살린 그림 탓에 웃음이 이어졌다. 박지현은 "이렇게 그림으로 놀려주시는 거 보니 현무 형과 친해진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배나라 또한 자신의 캐릭터에 의문을 가졌고, 전현무는 "눈밑 지방 재배치 좀 하라고"라며 눈매를 강조해 그린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배나라는 "저 이거 한 건데"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심지어 강원도 녹화 당시에는 이 사실을 밝히지 않았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배나라는 "가끔 두 번 재배치가 필요한 얼굴도 있다더라"며 농담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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