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로 한밑천 노리나" 막말 논란에…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김재현 기자 2026. 5. 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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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의식불명에 빠진 중학생 선수 부모에게 "한 밑천 잡으려 하나" 등의 막말을 했다는 논란을 일으킨 김나미 사무총장에 대해 오늘(1일) 직무를 정지시키고 조직에서 배제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징계 절차에도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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