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가수 데뷔 당시 증권맨이었다 “해외출장 귀국 후 행사서 노래”(고막남친)

박수인 2026. 5. 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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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이 데뷔 당시 가수와 '증권맨' 생활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MC 성시경은 김광진에 대해 "처음에 증권맨이었지 않나. 쓰리스타 증권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병행하셨지 않나"라며 "회사에 들어가고 앨범을 낸 건가, 앨범을 내고 회사에 들어간 건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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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김광진이 데뷔 당시 가수와 '증권맨' 생활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5월 1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광진이 출연했다.

이날 MC 성시경은 김광진에 대해 "처음에 증권맨이었지 않나. 쓰리스타 증권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병행하셨지 않나"라며 "회사에 들어가고 앨범을 낸 건가, 앨범을 내고 회사에 들어간 건가"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진은 "더클래식 앨범이 7월인가 나왔는데 8월에 경력직으로 (증권회사에) 입사했다. 국제부 애널리스트였는데 해외 출장 다녀오면 공항에 차가 기다리고 있다. 그 길로 강원도에 가서 신입생 하계 수련회 가서 노래했다. 그때 정말 인기가 좋았다. 1994년 그때는 어디에 가도 '마법의 성'이 나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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