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얇은 드레스 입고 덜덜…"너무 춥드라고"[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5. 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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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진이 서늘해진 날씨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유진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 의상을 입은 채 겉에 천을 두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전유진은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에 참석해 K-트롯 인기 가수상(여자)을 거머쥐었다.

전유진은 수상뿐만 아니라 시상식의 진행자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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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전유진이 서늘해진 날씨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유진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 의상을 입은 채 겉에 천을 두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얇은 무대 의상 때문인지 추위에 난감해하는 표정을 지었으며 "너무 춥드라고"라는 문구를 덧붙여 실제 체감 온도를 짐작게 했다.

한편, 전유진은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에 참석해 K-트롯 인기 가수상(여자)을 거머쥐었다. 무대에 오른 그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 상은 팬들의 응원과 투표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전유진은 수상뿐만 아니라 시상식의 진행자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했다. 시상식 전반을 아우르는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인 전유진은 2020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으며, 최근에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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