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 캠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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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는 4월 30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이하 캠코), 혜성학교와 함께 지역동행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부산아이파크 강민구 대표이사는 "우리 구단의 유소년 지도자들이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구단의 인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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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부산아이파크가 지역사회 체육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섰다
부산아이파크는 4월 30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이하 캠코), 혜성학교와 함께 지역동행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문적인 체육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 학생들에게 축구를 통한 신체 발달과 정서적 유대감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활동은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부산아이파크의 전문 유소년 지도자가 혜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축구 기본기 습득은 물론, 단체 활동을 통한 사회성 함양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부산아이파크는 캠코와 이번 활동 이외에도 지역동행 파트너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단순 지원 방식을 벗어난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의 특성에 맞춘 통합지원을 목표로 협력할 것을 논의하였다. 동시에 축구를 통해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탄탄한 유대감을 조성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양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부산아이파크 강민구 대표이사는 "우리 구단의 유소년 지도자들이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구단의 인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아이파크는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다가오는 김해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에서 다시 연승을 노린다. 경기는 5월 3일 (일) 16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사진=부산아이파크 제공
- 부산아이파크 유소년 지도자가 직접 방문 지도하는 축구교실 운영
- 스포츠를 통한 지역 내 발달장애 학생의 건강 증진 및 사회성 향상 기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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