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 채우면 마음보다 좁은 곳 없어" 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 자아성찰 中

배선영 기자 2026. 5. 1. 2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로 화제가 된 가운데, 자신의 계정에 자아성찰하는 내용의 문구를 올렸다.

JTBC 측은 지난 27일 진태현의 '이혼숙려캠프' 하차를 공식화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이 들린 가운데, 배우 신애라, 방송인 장성규 등이 댓글로 진태현을 위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진태현. 출처|JTBC \'이혼숙려캠프\'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로 화제가 된 가운데, 자신의 계정에 자아성찰하는 내용의 문구를 올렸다.

1일 진태현의 SNS에는 "욕심을 비우면 마음보다 너른 것이 없고, 탐욕을 채우면 마음보다 좁은 곳이 없습니다. 염려를 놓으면 마음보다 편한 곳이 없고, 걱정을 붙들면 마음보다 불편한 곳이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올렸다. 해당 글은 현 시점 진태현의 심경을 대변하는 것처럼 보여 의미심장하다.

JTBC 측은 지난 27일 진태현의 '이혼숙려캠프' 하차를 공식화했다. 이에 진태현은 28일 손편지를 통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이 들린 가운데, 배우 신애라, 방송인 장성규 등이 댓글로 진태현을 위로했다. 신애라는 "아구 섭섭하고 아쉽고 서운해라 맛난거 먹자요"라고 적었고, 장성규는 "형님 덕분에 더 재밌게 봤는데ㅠ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적었다.

또 진태현의 아내 박시은은 "울허니~너무 고생많았어~"라며 남편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진태현은 "모든 것은 살다 보면 그냥 인생의 점일 뿐이다. 모든 것은 다 이유가 있고, 모든 것은 다 제가 선택한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에겐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 그럼 이미 다 가진 것"이라며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 평가하는 세상에서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가짜로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태현의 빈자리는 배우 이동건이 새롭게 합류해 채울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