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침 대신 꿈을 쏘는 소노 VS 기적의 슈퍼팀 KCC

KBS 2026. 5. 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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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최초의 5·6위 챔피언결정전 주인공 소노와 KCC가 당찬 출사표로 최정상 정복을 위한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했습니다.

우승 트로피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는 소노와 KCC!

사령탑 출사표 대결부터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였는데요.

[손창환/소노 감독 : "저희가 흔히 말하는 벌침, 독침을 쐈다면 이제 위너스 팬들과 함께 꿈을 쏘겠습니다."]

[이상민/KCC 감독 : "2년 전에 0%의 기적을 썼듯이 올해도 6위로서 또 0%의 기적을 한번 다시 쓰고 싶고요."]

어린이날 1차전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간판 스타들의 입담 대결도 뜨거웠습니다.

[이정현/소노 : "(허)훈이 형 경기를 봤는데, 정규리그 때처럼 수비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허훈/KCC : "방패 역할을 하고 있어서 최대한 죽기 살기로 막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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