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건조특보·큰 일교차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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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에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낮 최고기온은 24도, 아침 최저기온은 9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청주 24도, 천안 23도로 예보됐고 아침 최저기온은 8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만큼 화재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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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1일 낮 최고기온은 24도, 아침 최저기온은 9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특히 대전과 세종, 충남 공주·금산, 충북 전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며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다.
밤사이 기온은 15-16도 분포를 보이다가 2일 새벽에는 8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인 2일에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청주 24도, 천안 23도로 예보됐고 아침 최저기온은 8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만큼 화재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진 기자(leejaejin26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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