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5억에 샀던 청담동 빌딩…지금은 100억 '초대박' [집코노미-핫!부동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임하룡(사진)이 100억원에 달하는 청담동 빌딩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임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40년 지기인 임하룡의 청담동 빌딩을 찾아 대화를 나눴다.
임하룡은 '빌딩을 어떻게 사게 됐느냐'는 질문에 "좋은 시기에 조그만 단독 주택 하나 사놓은 걸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좋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임하룡(사진)이 100억원에 달하는 청담동 빌딩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임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40년 지기인 임하룡의 청담동 빌딩을 찾아 대화를 나눴다. 임하룡은 '빌딩을 어떻게 사게 됐느냐'는 질문에 "좋은 시기에 조그만 단독 주택 하나 사놓은 걸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좋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때는 이 동네가 텅텅 비어 있다고 뉴스에도 났다"며 "그런 시절도 있고 하다가 다시 또 살다 보니까 가격도 좀 올랐다"고 설명했다.

임하룡은 "1991년도에 세금까지 포함해 5억원에 매입했다"며 "2000년대에 한 6억 들여서 목동 아파트를 팔아서 그 건물을 올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는 2층짜리 단독주택이었다. 와이프 카페 차려주고 살려고 들어왔다"며 "목동 아파트 파니까 또 거기가 오르더라. 인생은 그런 게 없다"고 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발 우리한테 팔아달라"…쏟아진 러브콜에 韓 역대급 '잭팟'
- "출근할 때마다 겁난다"…공무원들 떤다는 '극한직업'
- 논밭 한 번 안 가고 돈 빌려줬다…은행들 놀라운 비밀병기
- 10년 만에 '초유의 상황'…"하루 사이에 2배 뛰었네" 충격
- "샀다 팔았다 안 해요"…10대 개미들 쓸어 담은 종목 봤더니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