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5억에 샀던 청담동 빌딩…지금은 100억 '초대박' [집코노미-핫!부동산]

고정삼 2026. 5. 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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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하룡(사진)이 100억원에 달하는 청담동 빌딩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임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40년 지기인 임하룡의 청담동 빌딩을 찾아 대화를 나눴다.

임하룡은 '빌딩을 어떻게 사게 됐느냐'는 질문에 "좋은 시기에 조그만 단독 주택 하나 사놓은 걸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좋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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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아파트 팔아 올렸다"
사진=한경DB


개그맨 임하룡(사진)이 100억원에 달하는 청담동 빌딩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임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40년 지기인 임하룡의 청담동 빌딩을 찾아 대화를 나눴다. 임하룡은 '빌딩을 어떻게 사게 됐느냐'는 질문에 "좋은 시기에 조그만 단독 주택 하나 사놓은 걸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좋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때는 이 동네가 텅텅 비어 있다고 뉴스에도 났다"며 "그런 시절도 있고 하다가 다시 또 살다 보니까 가격도 좀 올랐다"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임하룡은 "1991년도에 세금까지 포함해 5억원에 매입했다"며 "2000년대에 한 6억 들여서 목동 아파트를 팔아서 그 건물을 올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는 2층짜리 단독주택이었다. 와이프 카페 차려주고 살려고 들어왔다"며 "목동 아파트 파니까 또 거기가 오르더라. 인생은 그런 게 없다"고 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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