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초반 흔들린 한화생명, 중반 뒤집기로 T1전 1세트 승리

박상진 2026. 5. 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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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초반 불리를 뒤집고 1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요릭-자르반 4세-아지르-미스포춘-바드를, 레드 진영 T1은 바루스-녹턴-애니-진-카르마를 선택했다.

그러나 후속 교전에서 T1이 승리하며 다시 리드를 유지했다.

후속 교전에서 다시 승리한 한화생명은 5천 골드 가까이 골드를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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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초반 불리를 뒤집고 1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요릭-자르반 4세-아지르-미스포춘-바드를, 레드 진영 T1은 바루스-녹턴-애니-진-카르마를 선택했다. 

초반부터 난타전이 벌어진 가운데 T1이 골드 우위와 두 번째 드래곤까지 챙겨갔다. 한화생명은 20분 상대의 순간이동을 잘 캐치해 상대의 흐름을 끊고 드래곤 스택도 가져왔다. 그러나 후속 교전에서 T1이 승리하며 다시 리드를 유지했다.

한화생명도 바론 직전 정찰을 나온 상대 둘을 잡고 바론을 가져갔고, 이를 막으러 온 상대까지 잡아오며 골드를 역전했다. 후속 교전에서 다시 승리한 한화생명은 5천 골드 가까이 골드를 앞서갔다.

이어 두 번째 바론 버프까지 가져간 한화생명을 T1이 추격에 나서 자신의 진영 쪽으로 몰고 갔다. 하지만 화력에서 앞선 한화생명이 상대를 모두 잡아냈고, 그대로 경기를 끝내고 1세트를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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