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율, 남자 400m 역대 9위 기록…전국종별선수권대회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건율(안양시청)이 1일 전남 목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에서 한국 남자 선수 역대 9위 기록을 세웠다.
배건율은 대회 결선에서 46초4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고교 재학 시절 아시아 20세 이하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배건율은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냈다.
여자중등부 100m 허들 결선에선 이하늬(대청중)가 14초28의 대회 기록이자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건율(왼쪽에서 두 번째)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yonhap/20260501185908595qlrd.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배건율(안양시청)이 1일 전남 목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에서 한국 남자 선수 역대 9위 기록을 세웠다.
배건율은 대회 결선에서 46초4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고교 재학 시절 아시아 20세 이하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배건율은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냈다.
여자중등부 100m 허들 결선에선 이하늬(대청중)가 14초28의 대회 기록이자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김준성(한국체대)은 남자대학부 200m 결선에서 21초40으로 우승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포켓몬' 행사에 성수동 4만 인파 몰려…관악산엔 입산 자제령 | 연합뉴스
- 최고 전통미인 춘향 진에 김하연…"춘향 홍보대사 되겠다"(종합) | 연합뉴스
- 전 여친에 '1원 송금' 협박 메시지…배관 타고 집 침입한 20대 | 연합뉴스
- 검찰, '조국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약 6년만 | 연합뉴스
- 걸그룹 빌리 티저 영상 표절 의혹…기획사 "우리 창작물" | 연합뉴스
- 음료반입 제지에 버스기사 눈 찌르고 차안에 대변 본 60대 집유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다음주 재판 | 연합뉴스
- 한체대 교수 아들 부정 입학…아버지·동료 교수 2명 불구속송치 | 연합뉴스
- 미우라 '환갑 J리거' 된다…3부 후쿠시마와 계약 연장 전망 | 연합뉴스
-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