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조동욱 충북교육감 후보 단일화…6일 기자회견

임은수 기자 2026. 5. 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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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조동욱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나선다.

1일 교육계에 따르면 충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 성향의 후보인 김성근·조동욱 예비후보가 지난 29일 청주시 한 음식점에서 만나 단일화에 합의했다.

이들 후보는 오는 6일 충북교육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관련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교육감 선거는 윤건영, 김성근, 김진균, 조동욱, 신문규 후보 등 5파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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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조동욱 후보. 충북선관위 제공

김성근·조동욱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나선다.

1일 교육계에 따르면 충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 성향의 후보인 김성근·조동욱 예비후보가 지난 29일 청주시 한 음식점에서 만나 단일화에 합의했다.

김 후보측은 "단일화는 거의 확정적이고 방식 등 세부사항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후보는 오는 6일 충북교육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관련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전해졌다.

재선 도전에 나서는 윤건영 현 교육감도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반면 김진균 후보는 두 후보의 단일화에서는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교육감 선거는 윤건영, 김성근, 김진균, 조동욱, 신문규 후보 등 5파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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