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결혼 한달 만에 드디어 미모의 신부 얼굴 공개

배선영 기자 2026. 5. 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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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이 신부의 얼굴을 공개했다.

당시 고준은 청첩장에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그 시작을 함께해달라"라는 애정이 담긴 초대 글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준은 결혼 이후 약 한달 만인 1일 자신의 계정에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그중 한 장에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긴 했지만 얼굴이 살짝 공개된 사진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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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고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준이 신부의 얼굴을 공개했다.

고준은 지난 4월 5일 비연예인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고준은 청첩장에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그 시작을 함께해달라"라는 애정이 담긴 초대 글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준은 결혼 이후 약 한달 만인 1일 자신의 계정에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중 2장에서는 신부의 모습도 담겨있다. 그중 한 장에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긴 했지만 얼굴이 살짝 공개된 사진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이래, 영화 ‘럭키’, ‘미씽: 사라진 여자’, ‘청년경찰’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 ‘바람피면 죽는다’ 등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 많은 팬들을 양산하고 있다. 특히 2019년 S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 2020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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