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육군 방공진지서 장비점검 중 30㎜탄 오발 사고
정승우 기자·연합뉴스 2026. 5. 1. 17:58
軍 "현재까지 민간·군 피해는 없어"
육군, 대공 실사격 훈련 실시. 연합뉴스

경기도 포천의 육군 부대에서 1일 오발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포천시 소재 육군 방공진지에서 K30 비호복합 대공화기 장비를 점검하던 중 30㎜탄 한 발이 발사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육군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민간 및 군 피해 현황은 없으며, 세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