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미모 그대로…'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 - 뉴스파이터
2026. 5. 1. 17:57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행사장에서 근황 포착 올해 47세 된 노현정, 여전한 동안 미모에 화제 누리꾼 "옛날과 똑같아" "목소리 여전해 신기"
<출연자> 김연주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장윤미 변호사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김묘성 대중문화전문기자
#MBN #뉴스파이터 #정태웅앵커 #노현정 #현대 #며느리 #동안 #방부제 #아나운서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저작권자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야 '조작기소 특검'에 날선 신경전…″사법쿠데타″ vs ″법치 재건″
- '부부 사망' 의왕 아파트 화재 ″가스 폭발 추정″
-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사장' 송환…100억 원 필로폰 반입
-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이 대통령 경고, 우리 아닌 LG유플러스 겨냥″
- 홈플러스 노조 ″월급 포기해도 영업 정상화″…메리츠 지원 촉구
- 트럼프 ″이란, 합의 정말 원한다…봉쇄 힘 대단해″
- ″트럼프, 지상군 투입 등 45분간 새 군사옵션 보고받아″
- ″음료 안 돼요″ 말에 격분…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 장동혁 ″우리 아들·딸, 김주애 수령님 모시고 살지도″
- 수녀 넘어뜨리고 무차별 폭행… 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