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오식도동서 차량 충돌…1명 사망
김동철 2026. 5. 1. 17:36
![사고 현장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yonhap/20260501173610452vgdo.jpg)
(군산=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1일 오전 6시 41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세아베스틸 인근 도로에서 스포티지 승용차와 쏘렌토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군산의료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구조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운전자는 운전석에서 의식을 잃고 출혈이 있는 상태였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심심해서"…후임병 손에 불붙이고 추행한 20대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샷!] "배달 중독 치료…이건 혁명이다" | 연합뉴스
- '이웃사촌' 부른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암 투병 끝에 별세 | 연합뉴스
- [월드컵] 아르헨티나에 높이 26m짜리 '세계 최대' 메시 동상 공개 | 연합뉴스
- '삼전닉스' 계약학과, 서울대 자연대보다 합격선 위…의대 턱밑 | 연합뉴스
- 5평방에 9명 '정원 2배'…과밀수용 한계 놓인 청주여자교도소 | 연합뉴스
- 베트남서 들여온 마약 20㎏ 야산에 묻어두고 나눠서 유통 | 연합뉴스
-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에 국가·경찰관 3억5천만원 배상 판결 | 연합뉴스
- 일본서 무기징역 중 숨진 죄수, '사후 재심'서 무죄 확정 | 연합뉴스
- 8살 여아 발등 밟고 지나간 차량 1심 무죄…부모는 분통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