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웰리힐리파크 무릎보호대 3900개 기부…8년째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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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웰리힐리파크(대표이사 민영민)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무릎보호대 수천개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귀감이 되고 있다.
웰리힐리파크는 최근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횡성군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무릎보호대 3900개(2359만원 상당)를 지역 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한편 웰리힐리파크는 2017년 민영민 대표이사 취임 후 지역 주민 및 장애인 우선 채용, 둔내면 무료 셔틀 운행, 관내 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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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민 대표이사, 지역공동체와 상생 경영철학 귀감


횡성 웰리힐리파크(대표이사 민영민)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무릎보호대 수천개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귀감이 되고 있다.
웰리힐리파크는 최근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횡성군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무릎보호대 3900개(2359만원 상당)를 지역 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웰리힐리파크는 지난 2019년 7월 무릎보호대 4200개 기부를 시작으로 8년째 무릎 및 발목 보호대 등 방역·의료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2020년에는 마스크 등 방역 물품을 긴급 지원하기도 했으며, 현재까지 지역 사회에 전달한 누적 기부 물품은 총 2만5300개, 누적 환산 금액은 1억 1591만원이다. 이 같은 나눔은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중시하는 민영민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민영민 대표이사는 “횡성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웰리힐리파크는 2017년 민영민 대표이사 취임 후 지역 주민 및 장애인 우선 채용, 둔내면 무료 셔틀 운행, 관내 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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