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감독이 콕 찍어 칭찬한 8번 타자 허인서, 원태인 상대 스리런 폭발!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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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선제 스리런을 터뜨렸다.
허인서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포수 허인서에 대해 "경험을 쌓아야 한다. 아직 좀 부족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계속 경기에 나가면서 자신감을 가지면 더 좋아질 만한 잠재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허인서는 2회 선제 스리런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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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허인서 207 2026.03.21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173503498qugi.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선제 스리런을 터뜨렸다.
허인서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한화는 2회 강백호의 볼넷, 김태연의 좌전 안타로 2사 1,3루 기회를 잡았다. 타석에는 허인서. 삼성 선발 원태인과 볼카운트 0B-1S에서 2구째 직구(147km)를 공략해 좌측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비거리는 115m.
이날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포수 허인서에 대해 “경험을 쌓아야 한다. 아직 좀 부족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계속 경기에 나가면서 자신감을 가지면 더 좋아질 만한 잠재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허인서는 2회 선제 스리런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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