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오픈과 동시에 싹쓸이

허지형 기자 2026. 5. 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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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랭킹 상위권을 휩쓸었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달 30일 NOL 티켓을 통해 순차적으로 티켓 오픈이 진행됐다.

10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무명전설'은 매회 프로그램을 향한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해왔고, TOP7을 비롯한 출연진의 무대를 직접 보고자 하는 팬들의 수요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폭발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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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제공=콘서트가든(주)
MBN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랭킹 상위권을 휩쓸었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달 30일 NOL 티켓을 통해 순차적으로 티켓 오픈이 진행됐다. 오픈 직후 콘서트 부문 일간 예매 순위 1위부터 3위까지를 모두 석권하며 화력을 입증했다.

'무명전설' 서울 공연이 일간 예매 랭킹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안양, 창원 공연이 각각 2위와 3위에 오르며 이른바 '줄세우기' 흥행을 완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방송 종영 전부터 전국투어 개최 소식을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10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무명전설'은 매회 프로그램을 향한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해왔고, TOP7을 비롯한 출연진의 무대를 직접 보고자 하는 팬들의 수요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폭발했다는 평가다.

이번 전국투어는 오는 6월 13일 안양체육관(정관장 아레나)을 시작으로 20일 창원컨벤션센터, 27일과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무명전설' TOP7은 물론 화제의 출연자들이 대거 참여해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한율은 안양·창원·서울 공연에 참여하며, 손은설은 창원 공연에 출연을 확정했다.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6월 공연 이후 7월 울산·춘천·대구·수원, 8월 대전·고양·광주·부산, 9월 전주·청주 등 연말까지 전국 20여 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가까이 만날 예정이다. 7월 이후 공연에 대한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지되며, 김한율, 손은설과 같이 화제의 인물 또한 추가로 공개된다. 출연진 출연 여부 및 자세한 사항은 티켓 예매처 상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넘어 강력한 팬덤과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무명전설'은 오는 13일 생방송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이후 전국투어는 7월부터 주요 도시로 확대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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