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스는 너무 비싸다? 레비 후계자 찾는 바르셀로나, 대안은 첼시 주앙 페드루… 이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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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위해 첼시의 주앙 페드루를 눈여겨보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 는 바르셀로나가 첼시 소속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주앙 페드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아스>
그러나 주앙 페드루 역시 바르셀로나가 쉽게 영입할 수 있는 자원은 아니다.
주앙 페드루는 2033년 6월까지 첼시와 계약을 맺고 있으며, 첼시가 단기간 내 매각을 선택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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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바르셀로나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위해 첼시의 주앙 페드루를 눈여겨보고 있다.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이 어려울 경우 주앙 페드루로 전력 보강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바르셀로나가 첼시 소속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주앙 페드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5-2026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대체할 공격수를 찾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최우선 영입 타깃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알바레스다.
그러나 알바레스의 계약 기간이 2030년 6월까지 남아 있는 데다 이적료가 1억 유로(약 1,731억 원) 이상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아 현실적인 장벽이 크다. 이런 상황에서 주앙 페드루가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주앙 페드루는 공식전 기준 2025-2026시즌 46경기에서 19골 9도움을 기록하며 첼시의 공격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시즌 내내 첼시가 감독 교체를 반복하는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주앙 페드루 역시 바르셀로나가 쉽게 영입할 수 있는 자원은 아니다. 주앙 페드루는 2033년 6월까지 첼시와 계약을 맺고 있으며, 첼시가 단기간 내 매각을 선택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여기에 바르셀로나가 재정적 제약 속에서 공격진을 개편해야 한다는 점도 변수다. 마커스 래시포드 완전 영입 역시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합의했던 완전 이적 조건을 이행하는 데 부담을 느끼며 래시포드를 원소속팀으로 돌려보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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