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화이트, 어깨 부상…"3주 뒤 재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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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의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가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SSG 구단은 "화이트가 지난달 29일 한화전을 마친 뒤 어깨에 불편함을 느꼈고,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회전근개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왔다"면서 "화이트가 3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SG는 화이트의 공백을 메워줄 대체 외국인 투수를 물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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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 화이트 [SSG 랜더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y/20260501165900028wkho.jpg)
프로야구 SSG의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가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SSG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화이트와 김성욱을 1군에서 말소하고 백승건과 김정민을 올렸습니다.
SSG 구단은 "화이트가 지난달 29일 한화전을 마친 뒤 어깨에 불편함을 느꼈고,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회전근개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왔다"면서 "화이트가 3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이트는 한화전 당시 4이닝 동안 85개의 공을 던지고 1실점한 뒤 다음 투수 문승원과 교체된 바 있습니다.
SSG는 화이트의 공백을 메워줄 대체 외국인 투수를 물색중입니다.
지난 시즌 SSG에 입단한 화이트는 24경기에 등판해 11승 4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총액 120만 달러에 재계약한 한국계 투수 화이트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를 고사하고 시즌 준비에 집중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 기복을 보이다 결국 부상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화이트는 올 시즌 6경기에 나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11을 기록했습니다.
#프로야구 #SSG #화이트 #부상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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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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