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 변신→배우 캐스팅 나서 '믿보배' 라인업 완성될까? ('놀뭐')

김설 2026. 5. 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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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최근 대세 콘텐츠로 떠오른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한다.

오는 5월 2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감독을 필두로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팀을 꾸려 숏폼 드라마 기획 및 제작에 나서는 과정이 공개된다.

유재석을 필두로 한 '놀면뭐하니' 멤버들의 숏폼 드라마 제작기는 5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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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최근 대세 콘텐츠로 떠오른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한다.

오는 5월 2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감독을 필두로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팀을 꾸려 숏폼 드라마 기획 및 제작에 나서는 과정이 공개된다.

유재석 감독은 팀원들과 함께 1분 내외의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를 사로잡을 장르와 아이디어를 선정하기 위한 첫 기획 회의를 진행했다.

주우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 조감독에 임명되었으며, 하하는 AI 기술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기획안을 바탕으로 배우 섭외에 나선 유재석 감독은 동갑내기 친구이자 배우인 김석훈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멤버들은 타 방송사 녹화 현장에 있는 김석훈과 접선해 긴박한 캐스팅 미팅을 진행했다. 유재석은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며 김석훈을 설득해 최종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제작팀은 '의외의 킥'이 될 히든 배우 캐스팅을 시도했다. 살벌한 연기력으로 정평이 난 해당 배우의 이름을 들은 주우재는 "판이 커진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유재석 감독은 이 배우에게 기존 제작자들과는 차별화된 파격적인 제안을 건네며 캐스팅 성사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캐스팅 과정 중 유재석 감독은 "수지 캐스팅 되냐", "변우석 데려올 수 있냐"고 언급하며 스타급 배우 섭외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유재석을 필두로 한 '놀면뭐하니' 멤버들의 숏폼 드라마 제작기는 5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놀면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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