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잠옷 입고 공항 떴다…화려한 키높이 구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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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독특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으로서 4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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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독특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5월 1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마카오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것.
뉴스엔 카메라에 포착된 지드래곤은 줄무늬 잠옷에 트렌치코트, 모자, 마스크, 안경 등을 매치한 옷차림으로 패셔니스타 면모를 재입증했다. 지드래곤이 착용한 잠옷의 가격은 600만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은 화려한 무늬가 눈길을 사로잡는 키 높이 구두, 키티 캐릭터 귀걸이 등 비연예인들에게는 다소 난해해 보이는 디자인의 패션 아이템도 센스 있게 소화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으로서 4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무대에 올랐다.
오는 8월에는 빅뱅 데뷔 20주년 투어의 포문을 연다. 지드래곤은 '코첼라' 무대에서 이번 공연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고 밝히며 "빅뱅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래서 이곳에서 빅뱅의 20주년 월드 투어가 오는 8월 시작된다는 사실을 처음 발표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번 투어는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진행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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