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복귀하는 유니클로, 첫 활동은 바로 '이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5년 만에 복귀하는 명동 거리 정화에 나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 명동점 직원과 환경재단 관계자,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은 지난 29일 명동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유니클로는 명동에 오는 22일 국내 최대 플래그십 매장 개점을 기념해 서울 중구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1년 폐점 후 5년 만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5년 만에 복귀하는 명동 거리 정화에 나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 명동점 직원과 환경재단 관계자,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은 지난 29일 명동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방송인 줄리안과 가수 바다, 그의 팬클럽 회원들도 참여했다.
이들은 명동 일대 상가와 관광객 밀집 지역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치우고, 빗물받이 안에 쌓인 담배꽁초와 건물 틈새 쓰레기를 수거했다.
유니클로는 명동에 오는 22일 국내 최대 플래그십 매장 개점을 기념해 서울 중구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유니클로는 코로나19와 일본산 불매운동 여파로 명동역 7번출구 앞에 운영하던 명동중앙점을 지난 2021년 폐점했다. 이후 2024년 연 매출 1조원을 회복하고 다시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명동 복귀를 결정했다.
이번에 다시 문을 여는 명동점은 3층 규모 3255㎡(약 985평)의 국내 최대 면적으로 조성된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이어트 13년" 김신영, '단짠' 먹고 6주 만에 요요 온 사연
- 길 건너던 초등생 실신...불법 현수막, 지방선거 앞두고 강력 단속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설마 내 돈 까먹지는 않겠지?" 삼성전자는 노조·하이닉스는 고점 '불안불안' [MZ 머니 다이어리]
- "애들 재우고 삼킨 치맥, 내 식도 태우는 용암이었다"… 4050 아빠들 울린 토요일 밤의 저주 [몸의
- AI에 밀려난 中 '재벌2세 전문' 배우…귀향해 농사꾼으로
- 母 살해 후 학원 선생님에 2억 주려 한 딸…"서울대 가고 싶었다"
- "아이가 39도 고열"…순찰차 문 두드린 아빠, '모세의 기적'처럼 5분 만에 병원 도착 [고마워요, 공
- 수원 오는 北여자축구단 왜?..100만불 우승상금 외화벌이 가능
- '데이앤나잇' 윤복희, 김주하도 놀란 '초미남' 전남편 공개 "아직도 연락해"